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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석호 21세기안보전략연구원 수석연구위원 조선일보 전직 사우모임 '조우회'참석… 송년의 밤 행사 30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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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전직 사우모임 '조우회'… 송년의 밤 행사 300여명 참석

조선일보 전직 사우 모임 조우회(朝友會·회장 김문순) '2019 송년의 밤' 행사가 18일 조선일보 미술관에서 열렸다. 전·현직 조선일보 사우 300여명이 참석했다. 1989년 출범한 조우회는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조선일보 미술관에서 열린 ‘2019 조우회 송년의 밤’ 행사 참가자들이 기념 떡을 자르고 있다. 왼쪽부터 인보길 뉴데일리 회장, 윤호미 호미초이스닷컴 대표, 김문순 조우회장, 이상우 전 한림대 총장, 안병훈 통일과나눔재단 이사장, 윤주영 전 문화공보부 장관,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 이종식 전 국회의원, 송형목 전 스포츠조선 사장, 최준명 전 한국경제신문 사장, 조연흥 방일영문화재단 이사장. /오종찬 기자

행사에는 강상대 전 선광 대표이사, 강성원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상임부회장, 강인원 전 총무처 소청심사위원, 권문한 한국신문잉크 사장, 김광현 스포츠서울 부회장, 김길동 전 한국브랜드협회 이사, 김낭기 전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본부장, 김덕형 아태법무법인 고문, 김승배 전 수도광고지사장, 김영신 경원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김영철 전 독자센터장, 김영하 전 논설위원, 김용발 대한언론인회 이사, 김용원 도서출판 삶과꿈 대표, 김은구 대한언론인회 명예회장, 김재식 전 판매국장, 김재호 패스파인더 대표, 김태호 전 조선일보 감사, 김현호 전 뉴시스 사장, 김화헌 전 총무국장, 김효성 전 코리아나호텔 감사, 김효재 전 청와대 정무수석, 김희웅 전 판매국 부국장, 김희준 전 선광 이사대우 총무부장, 남상균 전 스포츠조선 대표이사 겸 발행인, 도준호 전 논설위원, 류근일 전 주필, 류석호 21세기안보전략연구원 수석연구위원, 박갑철 연세체육회 회장, 박범진 북한인권시민연합 이사장, 박선이 동서대 초빙교수, 박승준 CIAS 고문, 방부영 전 TMS& 대표, 성백용 강남애드 대표, 송형목 전 스포츠조선 사장, 신용석 아시아올림픽평의회 부회장, 안병훈 통일과나눔재단 이사장, 엄지도 전 뉴시스 부사장, 오인석 전 디지틀조선애드 사장, 오중석 자유아시아방송 서울지국장, 옥대환 전 CS본부장, 우종남 전 화상부장, 유정현 전 대전시티즌 사장, 윤석홍 통일과나눔 상임이사, 윤주영 전 문화공보부 장관, 윤호미 호미초이스닷컴 대표, 이계훈 전 스포츠조선 편집국장대우, 이남규 전 논설위원, 이병훈 전 한국영상자료원장, 이상각 전 기획조사부장, 이상우 전 한림대 총장, 이영덕 전 한국데이터진흥원장, 이영윤 전 세계일보 편집국장대우, 이용호 전 스포츠조선 이사, 이종식 전 국회의원, 이준 전 삼성미래전략실 커뮤니케이션팀장, 이중식 전 방일영문화재단 사무국장, 이창의 한국정기간행물협동조합 이사장, 이춘삼 전 시사저널 편집위원, 이홍식 전 판면관리부장, 인보길 뉴데일리 회장, 임주열 전 제작국장, 임현찬 한국외대 미네르바 교양대학 특임교수, 정규만 전 스포츠조선 편집국장, 정중헌 전 논설위원, 조남준 전 월간조선 이사, 조병철 전 스포츠조선 전무, 조연흥 방일영문화재단 이사장, 조용택 전 KT 부사장, 최대근 전 일광 사장, 최서영 전 코리아헤럴드 내외경제신문 사장, 최성환 고려대 경제학과 교수, 최영정 전 한국신문잉크 사장, 최장원 종근당홀딩스 대표이사, 최준명 전 한국경제신문 사장, 한상진 주현컴퍼니 대표, 허술 에버젬 대표, 홍유선 홍유니버셜 상임고문, 홍형강 전 편집국 부국장(이상 가나다순) 등이 참석했다.

조선일보에서는 방상훈 사장, 김대중 고문, 강천석 논설고문, 홍준호 발행인, 양상훈 주필, 방준오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김민배 TV조선 대표이사와 이동한 조선뉴스프레스 대표이사도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조광흠 전 호남취재본부장, 손정미 전 샘터사 편집장이 '올해의 조우(朝友)상'을 받았다.

김문순 조우회장은 인사말에서 "새해에도 정치적·경제적·사회적으로 어려운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조선일보 사우와 조우회 회원은 힘을 모아 이 어려움을 이겨 나가야 할 것"이라고 했다. 방상훈 사장은 환영사에서 "지난 한 해는 나라 안팎으로 혼돈이 가득했다"며 "이럴 때일수록 조선일보는 정론직필의 가치, 사실과 진실을 추구하는 저널리즘의 가치를 보다 굳건히 지키겠다"고 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2/19/2019121900381.html